신형 쏘렌토 가격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2-29 09:15 조회1,871회 댓글0건첨부파일
-
price_4thgensorento.pdf
(838.3K)
35회 다운로드
DATE : 2020-02-29 09:15:20
본문
기아자동차 4세대 신형 쏘렌토가 사전계약 첫날 1만8800대를 기록하며 현대·기아자동차 사상 최다계약 기록을 경신했다.
현대차의 벽은 넘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됐던 기아차가 쏘렌토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된 것이다. 이를 필두로 기아차는 오는 10월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는 CI(기업 이미지; corporate identity), BI(브랜드 정체성; Brand identity), SI(공간 정체성; space identity) 등을 모두 바꾼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지난 20일 진행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0 올해의 차' 시상식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4세대 쏘렌토가 역대 사전계약 최다기록을 새로 썼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신형 쏘렌토 사전계약은 반나절 만에 계약 1만 대를 넘어섰고 업무 종료시각을 기준으로 총 1만8800대가 계약됐다.
이 기록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3세대 K5가 세운 '사흘 만의 1만 대' 사전계약 기록을 경신한 성과다. 당시 K5는 출시 4일 만에 1만28대 계약돼 기아차 가운데 최단 기간에 사전계약 1만 대를 넘어선 차종으로 기록된 바 있다.
더욱이 이같은 쏘렌토의 기록은 현대기아차를 통틀어 최단기간의 최다 계약대수 기록을 경신한 것이기도 하다. 앞서 현대차의 더 뉴 그랜저IG의 사전계약이 1만7294대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쏘렌토가 이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베스트셀링 모델을 예약한 상태다. 기아차 관계자에 따르면 사전계약 대수의 67%는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계약 고객 절반이상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한 것이다.
K5의 선전과 쏘렌토의 흥행으로 한 해를 시작한 기아차는 올해 10월 브랜드 정체성과 같은 CI, BI, SI를 모두 교체한다.
박한우 사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10월에 CI와 BI, SI를 모두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